용인시와 한국자격평가원이 민간자격증 교육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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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은 2년간 한국자격평가원서 운영하는 아동심리상담사 등 40개 민간자격증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시가 25일 평생교육기관인 한국자격평가원과 ‘용인시민 온라인 평생교육과정 지원 협약’을 맺은데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평가원은 용인시민에게 40만원 상당의 민간자격증 과정 수업료를 2년간 지원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관련 교육과정을 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등에 올려 홍보해준다.

강좌 개설 과목은 노인·아동·가족심리상담사, 방과후지도사, 코딩지도사, 아동미술지도사, 아동폭력상담사, 동화구연지도사 등 36개다.

이용자들은 한 강좌당 30회 분량의 수업을 듣고 온라인 시험에서 평균 60점 이상을 받으면 민간자격을 얻을 수 있다.

강좌 횟수는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수료 후 자격증을 발급하려면 8만원의 수수료를 부담해야하는데 이 가운데 5%는 평가원이 시에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신청은 시 평생학습지원센터 배너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회원가입, 교육 수강방법 등 교육 관련 문의는 한국자격평가원으로 전화하면 된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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