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게 살다가 다시 뭔가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나서...
바보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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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11:18
인생이 참 덧없고, 허무하다는 생각으로 한동안 치료를 병행하며 지친 일상을 살다가
어느날 아파트에 붙어있는 전단지를 보고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 공부하던 그시절 이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공부를 의미없이 시작했습니다.
노인심리상담사를 들으면서 제 맘이 왜 이런지 알았네요.
지식이란 참 ~~ 가끔은 쓸만한 것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자격증을 따기위해 시험을 보면서~ 흥분했습니다. ㅋ 간만에 치는 시험!!! 긴장도 되고!!
합격해서 자격증을 받고나니~ 공부하는 시간동안 내가 많은 치유와 변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한 삶은 정신이 우선되야 하나봐요.
다들 힘 내세요;
저는 이번에 스피치 지도사 도전합니다.
도 전!!!
새로운 시작~!!! 함께 화이팅 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