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중인 취준생인데요. 다른일을 해보고 싶어서 고민하던중에 미술심리상담지도사에 대해
알게 되어서 우연한 기회에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준비하다 보니 생각보다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른것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제2의 인생 서막에 좋은 안내자가 될거 같아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