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격평가원은 다르네요~~

희재 2 16,528

저는 30대 주부입니다.

애키우며 전업주부로 열심히 살다보니~ 격력단절 여성이 되었더라구요.

옛날엔 그래도 커리어 좋은 멋진여자 였는데~ 그런생각 때문에 취업을 생각하게 되었고 도봉구청과 한국자격평가원이 함께한 강사 프로그램에 뽑혀서

열심히 자격증 5개 따고~ 강의 듣고 했습니다.

물론 반신반의 했죠~ 다른데 자격증 따는데서 자격증 2개나 따긴 했지만 모두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자격평가원에서는 정말 강사를 만들어 주네요~~

몇번의 강의를 하면서 강사로서의 사명감도 생기고.... 모~~~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문자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우리 반에 있던 아이가  저의 강의가 너무 감사했다며

밝게 인사하고 나가는 모습에 감동해서 저한테 문자 주신게 얼마나 감사한지 소름이 끼쳤습니다.

별 생각없이 시작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지금 또 자격증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이유는  많은 자질을 갖고 싶네요.

여러분도 꼭!! 도전해 보세요.  저의 강사 활동은 강연활동란에 나옵니다. 

그곳에 나오는 많은 강사분들이 모두 한국자격평가원 자격증 취득자랍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과 저의 도전을 응원하며..... 몇자 적어봅니다.


Comments

한자평
학습자님 안녕하세요.
전임강사로 활동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활동하세요.
감사합니다.
한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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